Ttokttokz Money Briefing온도파이낸스는 RWA 대장주인가, 월가의 임시 우회도로인가RWA 시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가 봐야 할 것은 “누가 먼저 팔았나”가 아니라 “누가 권리와 장부를 쥐었나”입니다.이 글의 핵심은 온도 찬양도, 온도 부정도 아닙니다.온도파이낸스가 열어낸 속도는 인정하되, ONDO 토큰과 실제 권리 구조, 월가 인프라의 진입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RWA 시장은 월가의 본게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RWA 시장의 핵심 질문여러분, 미국 주식이 마치 비트코인처럼 거래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S&P500 ETF, 나스닥 ETF 같은 굵직한 자산들을 증권사 앱이 아니라 내 '크립토 지갑' 안에서 사고팔 수 있는 시장. 예전 같으면 이런 이..
Ttokttokz Money Briefing온도보다 무서운 건 DTCC다: RWA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코인은 앞문을 열고, 월가는 장부를 쥡니다. RWA 시장에서 진짜로 봐야 할 것은 가격표가 아니라 권리와 결제 구조입니다.코인은 앞문, 월가는 장부프론트엔드와 장부 인프라의 차이이번 글의 핵심은 단순합니다.RWA 토큰을 볼 때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무슨 가격을 따라가느냐”가 아닙니다. “그 토큰이 어떤 권리를 주고, 그 권리가 어느 장부에서 확정되느냐”입니다.요즘 RWA 시장을 보면, 코인판이 드디어 월가의 성벽을 뚫은 것처럼 보입니다.지갑 앱에서 미국 주식과 ETF를 토큰으로 사고, 거래소에서는 24시간 주식 비슷한 상품을 거래하고, 온도 같은 프로젝트는 “미국 주식을 온체인으로 가져왔다”고..
